기사등록 : 2020-03-05 16:57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코로나19 극복 성금모금 운동'을 통해 모은 23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금 운동에는 행안부 본부와 정부청사관리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가기록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10개 소속기관 직원 2400여명이 참여했다.
진영 장관은 "성금 모금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는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peterbreak22@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