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코로나19] 이란, 사망·확진자 145명·5823명...여성 의원 숨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이란 내 코로나19(COVID-19) 사망자가 21명 추가돼 총 145명으로 늘었다고 로이터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이란 보건부 관계자는 현지 언론에 방영된 브리핑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21명의 신규 사망자가 발생했다며,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145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관계자는 또 10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이란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823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이란 반(半)관영 통신사 타스님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신규 사망자 중에는 파테메 라흐바르 의원도 포함됐다. 라흐바르은 보수 성향을 가진 여성 의원이다.

2026년 05월 19일
나스닥 ▼ -0.88%
25863
다우존스 ▼ -0.65%
49364
S&P 500 ▼ -0.67%
7354

앞서 지난 2일 타스님은 최고지도자의 자문 역할을 하는 국정조정위원회의의 모하마드 미르모하마디 위원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밖에 이란에서는 부통령과 보건부 차관, 의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마스크 쓰고 운전하는 이란 테헤란의 택시 기사 [사진=로이터 뉴스핌]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