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충남 아산서 미국인 확진…평택 미군기지 근무 기사등록 : 2020년04월03일 14:0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아산=뉴스핌] 라안일 기자 = 충남 아산시에서 40대 미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에서만 10번째 환자로 지난달 10일 이후 24일만에 확진자가 추가됐다.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스핌DB] 충남도는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근무하는 47세 미국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아산 10번 환자는 평택 19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도는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rai@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아산서 1살 남아‧아이 엄마 코로나19 확진 천안서 영국 여행 10대 확진…지역 102번째 천안서 3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누적 101명 # 아산 10번째 확진자 # 평택 미군기지 험프리스 # 평택 19번 환자 # 역학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