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한전기술, 자회사 '한전기술서비스' 등기 마쳐…7월 1일부터 본격 영업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전기술 시설관리·환경미화·경비 등 담당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한국전력기술 자회사 '한전기술서비스주식회사' 설립 등기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한전기술서비스는 한국전력기술 내 간접고용근로자(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추진한 자회사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해 11월 대내외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노사전문가협의회에서 자회사에 근무하게 될 당사자인 비정규직 근로자들과 상생협력방안을 논의해 자회사 방식의 정규직 전환방식에 합의했다.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한국전력기술 전경 [사진=한국전력기술] 2020.04.07 jsh@newspim.com

설립된 자회사는 한국전력기술의 시설관리, 환경미화, 경비, 업무용 차량관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전환 채용과 인허가 절차 등을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한전기술서비스 설립으로 정규직 전환과 이에 수반되는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이 이뤄져 보다 안정적인 회사 생활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js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