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SK텔레콤은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을 통해 "1분기말 기준 265만명의 5세대(5G) 가입자를 확보해 MNO 매출이 확대됐다"며 "올해는 가입자 확대뿐 아니라 신규 서비스 발굴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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