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웅진씽크빅, 개학연기에 유튜브 '스마트올TV' 1000만뷰 돌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스마트디지털 교육 기업 웅진씽크빅은 자사 유튜브 방송 '스마트올TV'가 누적 조회 수 1000만뷰, 구독자 수 1만8200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올 TV는 개학연기로 인한 학습 공백을 줄이고자 웅진씽크빅이 지난 3월 2일부터 유튜브에 오픈한 무상학습콘텐츠 채널이다.

웅진씽크빅의 자사 유튜브 방송 '스마트올TV'. [사진=웅진씽크빅]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국어, 사회, 한글 등의 교과 콘텐츠와 English Story & Song, 파닉스 등의 영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올TV는 매일 새로운 교육영상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874개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스마트올TV는 코로나19로 인한 개학연기로 인해 오픈 2주 만에 총조회 수 46만을 기록하는 등 시작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수업 대안으로 시청을 권장할 정도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했다.

서울 A 초등학교의 김수호 교사는 "여러 교육 영상을 보며 검토했는데, 그 중 스마트올TV 자료가 초등학생에게 쉽고 재미 요소도 있는 등 가장 적합해서 개학 연기 기간에 학생들에게 시청을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년 05월 07일
나스닥 ▼ -0.13%
25806
다우존스 ▼ -0.63%
49597
S&P 500 ▼ -0.38%
7337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3개월도 되지 않아 1000만 조회 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일부 초등학교에서 활용할 만큼 자녀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자녀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은 스마트올과 웅진씽크빅 AI수학 등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서비스에서만 11만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디지털 회원은 총 46만 명으로, AI 학습을 필두로 스마트 디지털 교육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justic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