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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범한퓨얼셀 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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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관사 한국투자증권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NH투자증권이 범한퓨얼셀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됐다.

NH투자증권은 18일 범한퓨얼셀이 IPO 준비를 위한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 공동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서울 여의도 사옥 [사진=NH투자증권]

범한퓨얼셀은 오랜 기간 선박과 발전설비용 고압 압축기 개발 생산하고 핵심 설계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완벽하게 갖춘 범한산업에서 지난해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회사다. 범한산업이 68.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범한퓨얼셀은 수소연료전지 산업 내 ▲잠수함/무인잠수정용 연료전지 ▲건물용 연료전지 ▲환경규제 대응 미래형 연료전지 등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수소충전소 사업을 필두로 수소 관련 분야에서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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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식 범한퓨얼셀 대표이사는 "주관사단과 함께 성공적인 IPO를 통해 세계적으로 고성장 초읽기에 돌입한 수소 산업에 이정표를 제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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