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1-04-14 19:01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최근 미국 백악관이 주최한 '반도체 화상회의'에 참석한 삼성전자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 북미총괄 대외협력 트위터를 통해 "첨단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업계 리더들과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해준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부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백악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삼성전자를 비롯해 인텔, 글로벌파운드리, 제너럴모터스(GM) 등 관련 주요 기업들을 초청, 반도체 칩 공급난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삼성전자에서는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이 당시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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