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밤새 2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시의 누적 확진자는 519명이 됐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6.14 nulcheon@newspim.com |
시에 따르면 518번(30대) 확진자는 대전2402번(20대)과 직장동료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고 동거가족 2명은 검사 예정이다.
519번(40대)은 지난 14일 확진된 511번(10대 미만)의 가족으로 이들은 그날 해외에서 입국했다. 519번은 다른 가족 1명과 함께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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