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4일 오후 4시 기준 대전세종충남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전에서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 25분경 서구 유천동 한 주택옥상에 강풍을 타고 날아온 천막이 걸려있다는 신고가 소방서에 접수됐다. 펌프차 1대와 소방대원 3명이 동원돼 옥상에 결린 천막을 해체하고 회수해 천막을 주인에게 전달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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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강풍으로 천막 훼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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