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월드컵 본선, 첫 여성 주심' 역사 쓰는 프라파르 기사등록 : 2022년12월02일 00: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카타르 로이터=뉴스핌] 이태성 기자 = 지난달 23일(한국시간) 카타르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멕시코와 폴란드의 조별리그 C조 1차전 경기에 네번째 심판(대기심)으로 기용된 스테파니 프라파르(38, 프랑스)의 모습. 프라파르는 2일 E조 3차전 코스타리카와 독일의 경기에 주심으로 나선다. 월드컵 본선 경기 주심을 여성이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2.12.01 victory@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월드컵 첫 여성 심판' 역사 나온 카타르 월드컵 92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 등장한 여성 심판 # 카타르 # 월드컵 # 스테파니 프라파르 # 여성 주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