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롯데, 12일 올해 첫 사장단회의…위기 전략 논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동빈 회장 주재…잠실 롯데월드타워서 진행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롯데그룹이 오는 12일 올해 첫 VCM(Value Creation Meeting, 사장단 회의)를 연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롯데]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회장이 주재하는 상반기 VCM을 진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불확실한 경기상황을 대비할 사업 전략과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2026년 09월 11일
나스닥 ▲ 0.95%
26333
다우존스 ▲ 0.97%
52573
S&P 500 ▲ 0.85%
7657

이날 신동빈 회장은 신년사에서도 "세계적으로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ykno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