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지난 1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큰 불이 발생하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13일 오후 화재 현장 인근 목상초등학교를 찾아 등교 현황 및 방과후돌봄 등 안전한 교육활동을 당부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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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인근 학교 점검 나선 설동호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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