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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 기업 해외진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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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 10일까지…해외 진출 경험 공유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가 캠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ambridge Innovation Center‧CIC)와 국제 협력 학회를 개최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는 CIC와 함께 '혁신과 발전을 촉진하는 국제 협력' 학회를 오는 10일 바이오코리아 2024(BIO KOREA 2024)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자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4.04.29 sdk1991@newspim.com

진흥원 미국지사는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고 있다. CIC는 글로벌 혁신 캠퍼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업이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공공 기관을 연결하고, 협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CIC의 팀 로우(Tim Rowe) 창업자는 CIC 창립 이후 미국에서 전 세계로 협력적 공간을 확장해 나간 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CIC Institute 아야노 카가미(Ayano Kagami) 부디렉터(Assistant Director)는 패널 토론을 맡을 예정이다.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병원, 대학, 연구소, 기업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했던 전문가들도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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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만 진흥원 미국지사장은 "우리 기업들과 연구자들이 미국으로 진출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어려운 점들이 있다"며 "실제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연구와 사업을 현장감 있게 공유하고 실질적으로 미국 진출에 도움이 될 경험이 나눠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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