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7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열린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대전시의회 임시회에 소상공인 관련 추가대책 예산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전 10만여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전시는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을 총 동원해서라도 이들을 위한 대책안을 마련하겠다, 힘든 시기를 대전시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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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살리기 나선 이장우 대전시장 "긴급 대책안 의회 제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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