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故 김하늘양 발인식에 몰린 시민·취재진들 기사등록 : 2025년02월14일 10:0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14일 오전 9시 30분 진행된 김하늘(8)양의 발인식에 수 많은 취재진과 시민들이 몰렸다. 하늘양은 지난 10일 오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여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숨졌다. 하늘양은 대전 정수원에서 화장 후 대전추모공원에 봉안된다. gyun50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하늘의 별이 된 하늘이"...故 김하늘양 발인 '하늘이' 사진 들고 이동하는 유족...故 김하늘양 발인식 # 김하늘 # 하늘 # 하늘양 # 대전 # 대전 교사 # 대전 초등생 # 초등생 살인 # 취재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