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53명이 다쳤다. 또 근로자 14명이 연락두절인 상태이다. 사진은 공장 내부 타오르는 불길 앞에서 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소방관들 모습.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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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거센 불길 앞 소방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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