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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상해 혐의' 40대男 오늘 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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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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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상해 A씨 영장심사가 22일 열린다.
  • A씨는 지난 20일 북촌 한옥마을 자택에 무단 침입했다.
  • 김규리 일행은 탈출했으나 골절·타박상 입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2일 열린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연다.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A 씨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가 22일 열린다. 사진은 배우 김규리가 2022년 10월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쯤 김 씨와 지인이 사는 북촌 한옥마을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해 폭행을 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집 안에는 김 씨와 다른 여성이 있었으며, 두 사람은 A 씨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주택 밖으로 빠져나와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 씨 일행은 가까스로 탈출했지만, 골절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3시간 만인 이날 0시께 서울 모처에서 자수한 A 씨를 검거했다.

pmk1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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