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책·서울

[6·3 지선] 정원오 측 "오픈 채팅방서 신변 위협 정황 확인…경찰, 캠프 방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29일 오픈채팅방 신변 위협 글 신고로 경찰이 캠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정 후보 측은 29일 오후 태평파출소로부터 정 후보 신변 위협 관련 신고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 오픈채팅방 위협 글을 누군가 캡처해 경찰에 신고했고 캠프는 경찰의 방문을 통해 해당 사실을 인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오픈 채팅방에서 정 후보의 신변을 위협하는 글이 올라왔다'며 '경찰이 확인차 캠프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후보 측은 "29일 오후 캠프 사무실 태평파출소 경찰관들로부터 '정원오 후보 신변 위협 관련해 신고가 됐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앞에서 투표가서울을바꾼다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29 khwphoto@newspim.com

정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한 오픈채팅방에서 정원오 후보 신변 위협 글이 올라왔고, 누군가 캡처해 경찰에 신고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태평파출소는 '정원오 후보의 신변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캠프에 방문했다.
 
그러면서 정 후보 측은 "정원오 캠프는 태평파출소의 신고 접수에 따른 캠프 방문을 통해 이 사실을 인지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언급했다. 

100wins@newspim.com

6·3 지방선거 더보기
선거일 6.03 D-1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