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AI MY 뉴스] 뉴욕 반도체주 프리뷰...저가 매수에 반도체주 일제히 반등, 마이크론 6% 급등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욕증시에서 9일 개장 전 반도체주가 저가매수로 일제히 반등했다.
  •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메모리주가 5~6% 급등하며 반도체 업종 상승을 주도했다.
  •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주와 관련 ETF도 동반 강세지만 랠리 지속 우려로 변동성 경고가 나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MY 뉴스]는 AI 어시스턴트가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tGPT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전날 급락했던 반도체주가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다시 격화하고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이어지고 있지만, 최근 큰 폭으로 하락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특히 마이크론(MU)과 샌디스크(SNDK) 등 메모리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업종 전반의 반등을 주도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인공지능(AI) 관련주의 가파른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반도체 장비주는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 흐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반도체 업종의 단기 방향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DDR5 [사진=업체 제공]

◆ 마이크론 6%·샌디스크 5%↑…메모리주 급반등

이날 뉴욕 증시 개장을 앞두고 메모리 반도체 종목들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는 6% 이상 급등했고 ▲샌디스크(SNDK)도 5% 넘게 상승했다. ▲웨스턴디지털(WDC)과 ▲씨게이트(STX) 역시 강세를 나타냈다.

전날 중동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 급등, 기술주 전반의 차익실현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한 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업용 저장장치 수요가 장기적으로 견조할 것이라는 기대가 투자심리를 지지하고 있다.

AI MY뉴스 AI 추천

아시아에서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데뷔를 앞두고 5.3% 상승 마감했다.

◆ 엔비디아·AMD·인텔 동반 상승…반도체 ETF 급등

인공지능(AI) 반도체주도 일제히 반등했다.

▲엔비디아(NVDA)와 ▲AMD(AMD), ▲브로드컴(AVGO), ▲인텔(INTC) 등 주요 반도체 종목들이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날 중동 지정학적 위험과 인공지능 관련주의 고평가 우려로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하락한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업종 전반이 반등하는 모습이다.

반도체 ETF도 강세를 보였다.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SOXX)는 4.7% 상승했고 ▲반에크 반도체 ETF(SMH)도 약 3% 올랐다.

다만 올해 월가 상승세를 이끌어온 AI 반도체주의 랠리가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koinw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