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산회를 선포한 뒤 의장석을 내려서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26.05.08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산회를 선포한 뒤 의장석을 내려서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26.05.08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국민의힘 의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계획을 질타하는 우원식 의장의 발언에 퇴장하고 있다. 2026.05.08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 의결 시도에 대해 필리버스터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하며 "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2026.05.08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 의결 시도에 대해 필리버스터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판하며 "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2026.05.08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위한 무제한토론) 신청에 반발하며 우원식 국회의장이 산회를 선포했다. 2026.05.08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위한 무제한토론) 신청에 반발하며 우원식 국회의장이 산회를 선포했다. 2026.05.08 jk31@newspim.com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제435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산회를 선포한 뒤 의장석을 내려서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26.05.08 jk31@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