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다자주의 지지" 한 목소리 낸 마크롱과 트뤼도 기사등록 : 2018년06월07일 15:1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오타와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6일(현지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좌)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우)가 G7 개막에 앞서 공동성명을 내고 다자주의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트럼프, G7회의서 무역 두고 ‘한판 승부’ 예고 트럼프 무역정책에 美증시 1조달러 넘게 증발 EU도 '보복' 가세..글로벌 무역-성장 동반 하강 트럼프, G7 정상회의서 마크롱·트뤼도와 무역 논의 월가, 트럼프의 무역전쟁에 ‘아직은’ 걱정 안 해 # 다자주의 # 보호무역주의 # 무역전쟁 # 마크롱 # 트뤼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