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美·英 국기 태우는 G7 정상회의 반대 시위자들 기사등록 : 2018년06월08일 10: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퀘벡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캐나다 퀘벡의 퀘벡시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G7 반대 시위자들이 미국, 영국 국기를 불로 태우고 있다.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G7 앞두고 트럼프, 加·EU 때리기…"막대한 관세 부과하고 있어" (종합) 英메이, G7 회의서 트럼프 뺀 나머지와 양자회동 계획 [사진] G7 정상회의 앞두고 경계 삼엄한 퀘벡 트럼프, G7회의서 무역 두고 ‘한판 승부’ 예고 트럼프, G7 정상회의서 마크롱·트뤼도와 무역 논의 "G7 정상들, 북한에 완전한 비핵화 촉구할 것" 美 멜라니아 여사, G7정상회의 불참…"북미정상회담 참석 계획無" # G7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