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김용 총재와 얘기 나누는 므누신 기사등록 : 2018년07월22일 11:5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 김용 세계은행 총재(좌)와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장관(우)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7.21 kebju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트럼프 "이란, 합의 매우 원해…미국은 아직 만족스럽지 않아" 글로벌·중국 · 15시간전 [글로벌 마켓 리포트 5월 28일] 증권·금융 · 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 G20 재무장관 회의서 對中 공조 설득 나설듯…"쉽지 않아" 14개국 경제단체장, G20 정상에 "보호주의 적극 대응" 촉구 美재무 "므누신, G20 재무장관회의서 중국과 양자회동 일정 없어" 므누신 "이란산 원유수입 관련 제한적 제재면제 검토" 므누신 “미-중간 관세 정책, 미국 경제 해치지 않아” # G20 # 김용 # 므누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