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지지자 앞에서 두 손 '번쩍' 든 아다지 브라질 대선 후보 기사등록 : 2018년10월08일 11:37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상파울루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7일(현지시각) 브라질 대선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좌파 성향 후보 노동자당(PT)의 페르난두 아다지 후보가 지지자들 앞에서 두 손을 번쩍 들어보이고 있다. 개표가 93% 진행된 상황에서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사회자유당(PSL) 후보가 1위로 앞서고 있으나, 과반 득표가 어려워 2위인 아다지 후보와의 결선투표 실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18.10.07 kwonjiu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특징주] 아모텍, MLCC 공급난 부각에 상한가…관련주 일제히 강세 증권·금융 · 7시간전 뉴욕증시 프리뷰, 미 주가선물 약세...유가 100달러 돌파에 'PPI 촉각' 글로벌·중국 · 19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브라질 대선 1차 투표 ‘극우 보우소나루’ 승리 유력…결선 갈듯 [사진] 브라질 대선 좌파 후보 아다지 결선 진출에 환호하는 지지자들 [사진] 브라질 대선 앞두고 극우 후보 반대 시위 [사진] 브라질 대선 앞두고 전자 투표기 점검 브라질, 기준금리 6.5%로 동결…10월 선거 주시 브라질 룰라 '대선 꿈' 결국 좌절…노동자당, 아다지로 후보 교체 # 브라질 # 브라질대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