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살림살이 하나라도"...무너진 집 살피는 인니 강진 피해자 기사등록 : 2018년10월10일 13: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팔루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10일(현지시각) 강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팔루 외곽 페토보 지역에서 피해자가 무너진 집에서 살림살이 하나라도 건질 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2018.10.10 kwonji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마존, 개장 전 12% 급등...AWS 성장세가 AI 지출 우려 잠재워 ▶ [미국 특징주] 공급 차질에 발목 잡힌 애플, 개장 전 7% 급락...아이폰 수요 향방에 관심 집중 ▶ 가민 ② 피트니스 부문 성장과 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인니 강진과 쓰나미에 다 떠내려가고 덩그러니 남은 변기 '신동빈 복귀'로 롯데케미칼, 인니 유화단지 투자 재개 포스코, 인니 지진 피해 복구성금 50만달러 기부 외교부 "인니 지진, 실종 1명 제외 우리 교민 안전 모두 확인" '유가 부담' 인도 루피 사상 최저 경신…인니 루피아도 하락 [사진] 혼란 속 인니 강진 생존자들...휘발유 구하려 몸싸움 [사진] 먹을 것 부족한 인니 강진 생존자들 # 인도네시아 # 강진 # 쓰나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