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할로윈 분위기 물씬' 백악관서 사탕 나눠 주는 트럼프 부부 기사등록 : 2018년10월29일 09: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할로윈을 며칠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에서 '트릭 오어 트리트(Trick or Treat)'을 하는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할로윈은 매년 10월 31일 열리는 축제로, 아이들은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이웃 집집마다 사탕과 초콜릿을 얻어 먹는다. 2018.10.28. wonjc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포토스토리] 런던동물원의 할로윈 파티 풍경…동물들도 '트릭 오어 트릿' 하이트진로, 참이슬 할로윈 라벨 무상 배포 롯데시네마, 할로윈데이 이벤트 진행…영화관람권·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등 증정 [주말쇼핑] '오싹한 할로윈' 준비해볼까... 체험 마케팅 '풍성' 대림미술관, 27일 '시크릿 할로윈 나잇' 개최 # 할로윈 # 도널드 트럼프 # 멜라니아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