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대충이라도 씻자'…임시 보호소에서 샤워하는 캐러밴 이민자들 기사등록 : 2018년11월22일 14: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1일(현지시각)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천 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모여든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에서 일부 이민자들이 샤워를 하고 있다. 2018.11.21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멕시코 캐러밴 임시 보호소 총격 현장 살펴보는 경찰들 백악관, 캐러밴 저지 위해 매티스에 병력 활용 권한 부여 [사진] 임시 거처에서 샤워하는 캐러밴 이민자 [사진]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임시 거처 마련한 캐러밴 행렬 [사진] 미국·멕시코 철조망 국경 "캐러밴, 미국에 오지 말라" [사진] "화장실이 없어요" 캐러밴 이민자들의 고충 [사진] '캐러밴 물러가라'…멕시코 국기 흔드는 시위자 꼬리 무는 '캐러밴 침공' 美 국경 지대 일대혼란 # 멕시코 # 캐러밴 # 임시보호소 # 이민자보호소 # 티후아나 # 멕시코국경 # 트럼프 # 미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