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외환] 달러/원 하락폭 확대...비둘기적 FOMC 기대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연말 네고 물량과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원화 강세 작용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19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1원 하락한 1123.5원에 마감했다. 내일 새벽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연준이 비둘기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기대에 달러/원 환율은 하락했다.

아울러 이날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인 점과 연말 네고물량 나오면서 1123원선까지 밀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1129.60원) 보다 2.1원 하락한 1127.50원에 개장했다. 개장후 달러/원은 줄곧 하락폭을 키웠다. 장중 고점은 1127.60원, 저점은 1123.20원이다.

시중은행의 외환딜러는 "FOMC에서 비둘기적으로 나올 것으로 시장이 봤던거 같다"며 "연말 맞으면서 네고 나오면서 하락했다"고 말했다.

2026년 05월 27일
나스닥 ▲ 0.07%
26675
다우존스 ▲ 0.36%
50644
S&P 500 ▲ 0.02%
7520

또한 그는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였는데 원화 동반 강세 가면서 환율 하락에 보탬이 되지 않았나 본다"며 "내일은 1120원대 지지력 테스트 하면서 1118~1128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자료=코스콤CHECK>

 

jihyeonmi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