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중국 [사진] '1억년 종유석' 노동절 맞아 ‘묵은 때’ 제거 나서 기사등록 : 2019년04월30일 14:2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뤄양 중신사=뉴스핌 특약] 이동현 기자 = 지난 29일 중국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의 대표 관광지로 꼽히는 석회암 동굴인 ‘지관동’(雞冠洞)에서 노동절 연휴에 앞서 종유석 세척 작업이 진행됐다. 이 동굴의 종유석들은 1억년 넘는 시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2019.4.30. dongxu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노동절 즐겁게 보내세요', 중국 환경미화원 '매스 게임' 선봬 1억 6000만 중국 '유커' 노동절 황금연휴 맞아 여행 떠나 [사진] 5G 통신기술이 한 자리에...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5G 통신 기술 발표회' 중국 민간기업 자금난 지속, 기업 디폴트 리스크 올해 전망은? 중국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닭고기 가격도 폭등 [사진] '꽃단장' 마친 중국 러산대불 앞에서 '사진 한 컷' [사진] 중국 현대미술 거장, 우관중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회 열려 [사진] 복원 마친 세계 최대 불상 중국 '러산대불'의 위용 두문불출하던 판빙빙 사업 개시 ?, '판빙빙 표' 마스크 팩 선봬 차이나머니 해외 M&A 주춤, 에너지 자원분야 식욕 여전 # 뤄양 # 노동절 # 종유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