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송환법은 죽었습니다" 고개 숙인 홍콩 행정장관 기사등록 : 2019년07월09일 13:1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홍콩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9일(현지시각)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안) 추진이 완전히 실패했다”고 인정한 뒤 “법안은 죽었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2019.07.09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기자회견장 향하는 홍콩 행정장관의 무거운 발걸음 홍콩 캐리 람 “송환법 죽었다”…시위대에 ‘백기’ 홍콩 경찰, 입법회 점거 후 첫 시위현장서 6명 체포 홍콩 입법회 점거 후 첫 주말시위...23만명 참여 속 평화롭게 진행 홍콩 입법회 점거사태 후 첫 시위..."中 본토 여행객에 입장 호소" # 홍콩 # 송환법 # 행정장관 # 캐리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