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바이든, 내무장관에 원주민계 뎁 홀란 낙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무장관에 원주민계 뎁 홀란 의원(뉴멕시코)을 낙점했다고 17일(현지시각) 폴리티코 등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홀란 의원이 상원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첫 원주민계 장관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내무장관 자리에 오르면 홀란 의원은 화석연료를 지양하고 공공 토지에 환경 보호 노력을 복구하겠다는 바이든 당선인의 공약 이행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05월 26일
나스닥 ▲ 1.17%
26656
다우존스 ▼ -0.23%
50462
S&P 500 ▲ 0.61%
7519

홀란 의원은 앞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우리 영토를 잘 아는 인물"이라면서 "내무장관직에 적임자"라며 공식 지지를 보내는 등 환경 단체와 원주민 단체, 의회 내에서도 전방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뎁 홀란 의원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0.12.18 kwonjiun@newspim.com

kwonjiu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