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이랜드재단, GS안과와 사회공헌 활성화 나서...위기가정 자립·지원 도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이랜드재단은 GS안과의원과 사회공헌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S안과의원은 이랜드재단과 협약을 맺고 분기별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한다. 이랜드재단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주거비 생계비 치료비 교육비 등 필요 영역을 매칭 지원하여 위기가정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다.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이랜드재단은 GS안과의원과 사회공헌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제공=이랜드재단] 2021.03.29 yoonge93@newspim.com

김무연 GS안과의원 원장은 "위기가정을 전문적으로 돕고 있는 이랜드재단과 협력하게 돼 감사하다"면서 "후원금이 도움이 절실한 가정을 위해 잘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욱 이랜드재단 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이웃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GS안과의원의 협력은 의미가 크다"면서 "파트너쉽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25374
다우존스 ▲ 0.53%
52485
S&P 500 ▲ 0.7%
7490

이랜드재단과 GS안과의원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하는 효과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yoonge9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