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9-11 09:10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오뚜기는 미역국 전문점 청담미역과 협업해 청담미역 소갈비미역국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뚜기와 청담미역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신제품은 청담미역의 노하우를 적용해 바지락 육수와 오뚜기 참기름, 들기름으로 진한 국물 맛을 재현했다.부드러운 순살 소갈비와 볶은 미역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와 식감을 제공한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제공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오뚜기몰과 네이버 오뚜기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romeok@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