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우리 딸 못 보내"...울부짖는 故 김하늘양 유족들 기사등록 : 2025년02월14일 10:1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14일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오전 9시 30분 진행된 故 김하늘(8)양의 발인식에서 유족들이 통곡하고 있다. 하늘양은 대전 정수원에서 화장 후 대전추모공원에 봉안된다. gyun50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하늘이' 사진 들고 이동하는 유족...故 김하늘양 발인식 "하늘의 별이 된 하늘이"...故 김하늘양 발인 故 김하늘양 발인식에 몰린 시민·취재진들 # 건양대병원 # 김하늘 # 하늘양 # 대전 초등생 # 대전 교사 # 대전 # 살인 # 살해 # 발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