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사회

종합특검, 대검·중앙지검 압수수색…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관련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종합 특별검사팀(특검팀)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과 중앙지검 청사에 수사관을 보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 무마 의혹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과천=뉴스핌] 김현우 기자 =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5일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첫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2.25 khwphoto@newspim.com

특검팀은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등을 맡았던 대검 반부패 수사 1·2과와 중앙지검 반부패 수사 2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김 여사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지검장과 조상원 전 4차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yek10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