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트럼프 남매' 이방카·에릭, '공항도 런웨이처럼' 기사등록 : 2018년08월01일 08: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플로리다 탬파=조재완 인턴기자] 이방카 트럼프(왼쪽)와 에릭 트럼프(오른쪽) 남매가 플로리다주 탬파 국제 공항에 도착해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2018.07.31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머리 맞댄 車 수출국, 트럼프 관세에 보복 '결의' 공화당 ‘돈줄’ 코흐 형제와 멀어지는 트럼프 이란 "트럼프 회담 제안은 굴욕적..핵 합의부터 지켜야" [사진] 이방카 딸 아라벨라와 손잡은 '외할아버지' 트럼프 [사진] 도쿄의 셀렉샵에 진열된 이방카 트럼프 원피스 이방카, 패션 브랜드 접는다…”워싱턴에 집중” # 이방카트럼프 # 에릭트럼프 # 트럼프 # 플로리다 # 탬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