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외신 [사진] "선수 같지않냥"…아시안게임 경기장에 나타난 고양이 기사등록 : 2018년08월29일 17: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자카르타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고양이 한 마리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허들 100m 경기장 트랙 위에 서있다. 2018.08.28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아시안게임] 김우진, 이우석 꺾고 양궁 개인전 金…"군대는?"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대표팀, 전승으로 결승진출…‘라이벌’ 중국과 한판 [아시안게임] ‘한국과 4강’ ‘베트남 국민영웅’ 박항서, 시작은 편견 깨기였다 [아시안게임 10일째] 나아름 3관왕·양궁 컴파운드 남녀·김우진, 金 4개 [아시안게임] 한국 탁구, 중국에 또 막혔다... 남자 단체전 7회 연속 은메달 [아시안게임] 나아름, 첫 3관왕… 개인도로, 도로독주 이어 女 단체추발 金 # 2018아시안게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