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너무 가고 싶어요'...성조기 들고 배식 기다리는 캐러밴 어린이 기사등록 : 2018년11월26일 13:4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5일(현지시각)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천 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모여든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에 한 소년이 성조기를 들고서 배식을 기다리고 있다. 2018.11.25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최루가스 피해 달아나는 캐러밴 [사진] 온두라스 캐러밴 이민자 "우린 범죄자 아닌 노동자다" [사진] 美 입국 요구 거절하자 '월경'하는 캐러밴 이민자들 [사진] 캐러밴 이주민, '도널드 트럼프, 예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진] 경찰 앞에 '발라당' 누워 있는 캐러밴 소년 [사진] '캐러밴 넘어 오지마'...국경 수비 훈련 중인 美 대원들 # 캐러밴 # 이민자 # 중남미이민자 # 멕시코국경 #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