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폭우로 물바다 된 캐러밴 임시 보호소 기사등록 : 2018년11월30일 13: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9일(현지시각)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천 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모여든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가 폭우로 물바다로 변했다. 2018.11.29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당국, 월경 중 체포된 캐러밴 이민자 42명 불기소 처분 희망 잃은 캐러밴 이민자들, 다시 본국으로 - WP [사진] 막막한 현실은 잠시 잊고 캐러밴 어린이 얼굴에 핀 '웃음꽃' [사진] 캐러밴 속에서 피어난 동심 [사진] '너무 가고 싶어요'...성조기 들고 배식 기다리는 캐러밴 어린이 [사진] “거절은 거절한다”…캐러밴 환영하는 美시위대 # 캐러밴 # 이민자행렬 # 남미 # 중남미 # 멕시코 # 미국 # 국경 # 월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