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막막한 현실은 잠시 잊고 캐러밴 어린이 얼굴에 핀 '웃음꽃' 기사등록 : 2018년11월29일 13:5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8일(현지시각) 미국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천 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모여든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에서 한 자원 봉사자가 배식에 앞서 게임을 하자 한 소녀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2018.11.28 kwonjiu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캐러밴 속에서 피어난 동심 美, 캐러밴 몰려드는 멕시코 국경 폭력사태 대비 만전 [사진] '너무 가고 싶어요'...성조기 들고 배식 기다리는 캐러밴 어린이 [사진] “거절은 거절한다”…캐러밴 환영하는 美시위대 [사진] 최루가스 피해 달아나는 캐러밴 [사진] 온두라스 캐러밴 이민자 "우린 범죄자 아닌 노동자다" [사진] 캐러밴 이주민, '도널드 트럼프, 예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캐러밴 # 이민자 # 중남미이민자 # 이민행렬 # 미국행 # 멕시코 # 국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