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캐러밴 속에서 피어난 동심 기사등록 : 2018년11월28일 15:0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티후아나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7살 동갑내기 친구인 바네사(오른쪽)와 세이디가 서로를 껴안고 있다. 엘살바도르 출신인 이들은 미국으로 향하는 캐러밴(중남미 이민자 행렬)에 합류했다. 현재 멕시코 티후아나 임시 거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2018.11.27. chojw@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 캐러밴 몰려드는 멕시코 국경 폭력사태 대비 만전 [사진] '너무 가고 싶어요'...성조기 들고 배식 기다리는 캐러밴 어린이 [사진] “거절은 거절한다”…캐러밴 환영하는 美시위대 [사진] 최루가스 피해 달아나는 캐러밴 [사진] 美 입국 요구 거절하자 '월경'하는 캐러밴 이민자들 # 캐러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