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베트남, 올해 인프라 투자 몰리는 휴양지 부동산 ‘뜬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올해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와 맞물려 해외 투자 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베트남 휴양지 부동산이 뜰 것이란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

베트남 하노이 야경 [사진=블룸버그통신]

28일(현지시각) 베트남 국영 온라인 매체 베트남플러스는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힘입어 일부 휴양지 부동산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판단이라고 전했다.

현재 베트남에서는 지역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부동산 대기업들이 수억 원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들을 들고 해당 지역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때 인프라와 서비스가 노후해 외면받던 지역들을 핫한 리조트 시장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2026년 05월 27일
나스닥 ▲ 0.07%
26675
다우존스 ▲ 0.36%
50644
S&P 500 ▲ 0.02%
7520

전문가들은 30억달러 이상의 투자 자본이 공항, 고속도로, 항만 관련 프로젝트로 투입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꽝뜨리성 내 빈타이, 미투이, 꾸아뚱, 꾸아비엣으로 인프라 신규 투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kwonjiu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