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1보] ‘삼바 증거인멸’ 김태한·김홍경·박문호, 구속심사 동시 출석 ‘묵묵부답’ 기사등록 : 2019년05월24일 10:1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24일 서울중앙지법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에 관한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05.24 pangbin@newspim.com adelant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증선위, ‘삼바’ 제재 효력정지 재항고..대법서 최종 판단 ‘삼바 증거인멸 지시’ 오늘 삼성 사장단 김태한·김홍경·박문호 무더기 구속심사 구속된 ‘삼바’ 직원 공소장에 이재용 부회장 보고 정황 적시 ‘삼바’ 이재용 부회장 최측근 정현호 삼전 사장 곧 검찰 소환 [종합] 검찰, ‘삼바 증거인멸’ 김태한 등 사장단 3명 구속영장 청구 # 삼성바이오로직스 # 김태한 # 구속영장실질심사 # 서울중앙지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