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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욱휴의 골프 레슨] 타이거 우즈의 샷 메이킹 원리... 드로우와 페이드샷

기사등록 :2019-06-24 06:15

[뉴스핌] 전욱휴 전문위원·특파원 = 볼은 9가지 구질로 나눌 수 있다.

왼쪽으로 향하는 3종류의 볼이 있다.
목표쪽으로 향하는 3종류의 볼도 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향하는 볼이 있다.
왼쪽으로 향하는 3종류의 볼은 다음과 같다.
먼저 볼이 출발부터 왼쪽으로 향하다가 더
왼쪽으로 향하는 풀 훅샷.
볼이 왼쪽으로 똑바로 날아가는 풀 샷.
왼쪽으로 날아가다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풀 슬라이스. 위의 3종류의 볼들은 스윙의 출발이 처음부터 정상 위치보다 살짝 바깥쪽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임팩트 순간에 클럽 페이스가 닫혀 있는 지.정상인 지, 아니면 열려 있는 정도에 따라서 나뉜다.

처음부터 똑바로 날아가는 볼도 3종류로 나뉜다. 똑바로 날아가다가 왼쪽으로 휘어지는 훅샷. 처음부터 똑바로 날아가는 직선샷 그리고 소위 말하는 슬라이스 샷이 있다. 똑바로 날아가다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샷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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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의 샷 메이킹의 원리... 드로우와 페이드샷’

이번 시간에 준비한 영상은 드로우와 페이드에 관한 내용이다.
위의 9종류의 내용과는 조금 다르다.

훅과 페이드와 가장 유사할 수 있다.
드로우와 페이드는 처음 출발 방향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은 곳이다. 즉 핀쪽에 떨어진다.
드로우샷은 처음에는 목표보다 살짝 오른쪽으로 향하지만 결국에는 핀쪽으로 돌아 들어온다.
푸시 훅과 같은 원리로 설명 할 수도 있다.
반면에 페이드 샷은 볼의 출발이 왼쪽으로 향하지만 마지막에 볼이 핀쪽으로 돌아 들어오는 것을 말한다.
풀 슬라이스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

준비된 영상에서 레어드 스몰은 볼의 위치에 의한 어드레스 자세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설명을 좀더 자세히 보여주기 위해서 전영인LPGA(주니어 시절)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드로우와 페이드의 샷 메이킹의 원리를 이해하는것이 실전에서 매우 유용하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다.

* 월드 그레이트 티쳐스 ㅡ 레어드 스몰의 드로우와 페이드 샷의 내용 정리

A. 페이드 샷
1. 볼의 위치를 오른쪽에 두면 페이드 구질 발생
2. 페이드 구질을 감안해서 왼쪽으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

B. 드로우샷
1.볼의 위치를 왼쪽에 두면 드로우 구질 발생
2. 드로우 구질을 감안해 오른쪽으로 어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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